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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일반 책 리뷰

[책 리뷰] 나의 여행 가방 - 조 스프라이 글/리지 도일 그림/정윤 역.키즈엠.2024

by 비우내포 2024.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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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나의 여행 가방 - 조 스프라이 글/리지 도일 그림/정윤 역.키즈엠.2024

 

 

 
책소개
여행 가방을 들고 푸른 바다로 가요!
 
오늘은 강아지가 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 가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물놀이에 필요한 도구와 선크림을 챙겼어요. 바닷가에 도착한 강아지는 모래성을 만들고, 조개껍데기로 장식을 했어요. 고양이와 강아지는 공놀이를 했지요. 강아지와 친구들은 바닷가에서 무엇을 하며 멋진 추억을 쌓을까요?
 
『나의 여행 가방』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딱 맞는 ‘쏙쏙 가방 보드북’ 시리즈 중 하나예요. 진짜 가방 모양으로 생겨서 가방처럼 들고 다니며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지요.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뿐 아니라, 가방 위로 살짝 보이는 다양한 도구들을 보며 강아지와 친구들이 여행 가방에 무엇을 챙겼는지 유추해 볼 수 있어요. 또한 어떤 상황에 어떤 도구가 필요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똑똑한 그림책이에요.

-책 소개: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806515)
 
4~6세를 위한 그램책으로 테마에 맞춰
상황에 필요한 물건들을 유추하며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책은 가방모양으로 그려져 있으며,
내용은 테마 (상황설정)에 맞는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을꺼라 추정된다.
내가 본 책은 바닷가 여행이라는 테마였기에
물놀이, 모래사장등 바닷가의 하루 같은 느낌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가방, 정원, 소풍가방등 다른 시리즈물이 존재하며,
내가 본 책을 기준으로 본다면 다른 책들의 구성도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결국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하기 좋은 컨셉의 책이지만
몇 가지 부분은 아쉽게 보인다.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기 위한 물품이
실제 필요한 물품들과는 다소 괴리감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캐릭터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그 캐릭터들이 다들 조금씩 달라보이다 보니 좀 아쉽게 느껴진다.
 
물론 어른의 시각으로 본 책에 대한 감성이다.
우리딸은 그런거 없이 가방 손잡이들고 휘두르며 다녔다.
책의 손잡이가 무기의 손잡이가 될지는 몰랐다.
 
 
 
나의 여행 가방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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